바카라 초보자에게…

바카라 초보자에게…

바카라군단 초기 시절에 열정정으로 바카라를 연구했던 즈라님의 글입니다.
즈라님의 글은 초기부터 주~욱 보아 왔는데~
즈라님의 역사는 바카라 초짜부터 고수까지의 역사를 망라하고 있었다는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물론,
초짜일 때는 희망찬 마음으로 배우는 때였고
중수일 때는 자만과 교만의 모습이었다가
고수 반열에 올랐을 때는 혜탈한 고승의 모습을 보는 듯 했었죠.

이 글은 티끌만큼의 자만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는 것으로 볼 때  즈라님의 중수 시절 말기 글로 보여지지만
티끌만큼의 자만과 교만마저 없어진 즈라님의 고수 시절 글은 다음군단카페가 사라지면서 지금은 찾아 볼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즈라님은 참으로 열정적으로 바카라를 연구하고 실전을 했던 분으로 기억됩니다.

– 아  래 –

저는 4년제는 컴퓨터 공학과를 나왔고, 3년제는 건축과를 나왔으며, 이과에..
IQ 는 132~138 사이의 일반사람보다 (일반사람 기준이 100 이니) 머리가 조금 더 좋은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IT 분야에서 돈을 꽤 벌었고, 후에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건축쪽으로 전업후에..
다시 재기(?) 하여.. 많이는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서는 상위에 속하는 급여 + 성과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 자랑을 적은 이유는..

여기에 계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보다 부자거나 부자셨고, 머리가 좋으신분들이 많다는걸..
아셨으면 해서 입니다.

전 워낙 논리적이고, 확실한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업무적으로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맺고 끊음이
확실하며, 흡연의 경우도 한번 끊는다고 하면, 거의 못끊어도 1년 이상은 끊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삼십대초반인데.. 가계부와 일기 그리고 메모를 항상 하며, 모든일에 철두철미하게 준비하는 스타일입니다.

친구들 역시 제가 얘기만 하면, 돈을 바로 가져다 줄 정도로 주위에서의 신임도 상당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돈을 빌리면, 거의 대부분 다음날 늦어도 1주일안에 주고, 거기에 적지만 이자까지 얹어서 주니
싫어할 사람이 없겠지요.

문제는……….
.
이렇게 철두철미하고, 똑똑하며 머리 좋은 사람들이 더욱 도박에 빠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평소 생활하면서도, 남들이 나보다 못한점을 자주 봐와서, 알게 모르게 무시하는 감정이 생길뿐더러..
통계학적으로 접근을 해보면, 승산 없는 싸움도 아니기 때문이죠.

따라서 잃는 사람들은, 평소 그랬던것처럼 나보다 지능이 떨어지거나, 자제력이 없는 사람들이니까
그런것이고, 나처럼 확실하게 준비하면 이길수 있다는 ‘착각’ 을 한다는데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남들은 모두 안되도, 나는 된다.

전 바카라를 하면서, 딜러와 자칭겜블러 그리고 카지노 학과 학생, 마지막으로 카지노 학과 교수님과 인터뷰를
가져보았었습니다.

카지노게임은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인류역사의 한켠에서 룰이 조금씩 수정되면서 자리 잡아왔습니다.

그리고 카지노는 공정한 게임을 거부해왔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주사위를 던져서 숫자를 맞추면 6배를 주는 게임이 있다고 합시다.

주사위를 던져서 숫자를 맞출 확률은 1/6 이기 때문에 6배를 주면, 어찌보면 공평한 게임입니다만..

카지노 게임들은 대부분 5.9배를 주는 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많은 사람들이 많은 돈을 가지고 게임을 하면 할수록, 카지노는 돈을 벌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는거죠.

겉으로는 사람 vs 사람이 아니지만, 결국 내가 다른 플레이어 돈 따먹는거나 똑같습니다.
카지노는 하우스비만 걷어 가는거죠.

그 증거로, 대부분의 카지노는 블랙데이 (카지노 수익이 적자가 되는날) 가 거의 없다는걸 근거로 들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노다지밭인 카지노에서 돈을 딸수 있을까..?
분명히 있을텐데..
.

맞습니다.

수많은 수학자들과,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연구에 연구를 지금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컴퓨터를 동원 하기도 하고.. 잘 훈련된 팀이 팀플을 하기도 하고..

결론은……..? 아직도 없습니다.

블랙잭의 경우는 어찌보면 승산이 있을수도 있는 게임이었으나, (카운팅에 의해서)
머쉰의 등장으로 유일한 무기인 카운팅 마저, 사라져 가는 추세고..

바카라의 경우도, 간편하고 빠른 페이로 인해서 5% 커미션보다 높은 뱅커식스로 바뀌는 추세고..

특히나 바카라의 경우는 카운팅이 존재는 하나 (장이 많을수록 뱅커에 유리, 작은숫자가 많을수록 플레이어 유리)
의미가 없고..

카지노학과 교수조차도 ‘바카라는 닶이 없다’ 라고 합니다.

이곳 카페에 있는 수많은 노하우공유란과, 토론란 그리고 패널분들의 비법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지션 선택의 경우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

무조건 뱅에만 거세요.
만약 따면, 제 말이 맞는거고..
만약 잃으면, 그건 안좋은 슈니까 하지 마세요.

요약하자면, 이런 얘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차라리 동전을 던지시는게 더 나을것입니다.

배팅시스템의 경우는 그럴싸 하지만, 결국에는 제로썸 입니다.

+- 0 이라는것이죠.

즉 맞출 확률이 올라가면, 조금씩 따다가 한방에 잃는거고..
확률이 내려가면, 수익은 올라가지만, 더 빨리 잃을수도 있는거고..

결국 이렇게 하건 저렇게 하건, 조금씩 활용의 여지는 있을지언정..

그 중간에 있는.. 고정 뱉을 두고..

확률을 올리는 대신에, 시간 역시 올라가서, 리스크가 올라가는거고..

마치 능력치를 조절해도 주어진 능력치는 같기때문에, 장단점이 생기는것뿐이지.
결국에 답은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죽어도 도박해서 이길수 없느냐….? 딸수 없느냐…..?

있습니다.

오늘 땄으면, 오늘 저녁때부터 안가시거나, 죽으면 됩니다.

도박이라는건 잃어야 정상입니다. 그걸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겸손해 지세요.
나는 무조건 이길수 있어.. 라던가

지금 이 글을 읽으시면서도, 이 글을 적은 ‘즈나’ 라는 놈은 멍청하거나 자기가 잘못해서
진거고, 난 다를꺼야.. 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습니다만..

전 최소한의 피해라도 막고 싶은 생각에서 이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잃고 딴돈을 치면, 거액을 거래하신분들보다야 작겠지만.
여튼.. 최근까지는 6연승 1000 만원을 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정도 되면, 내 방법이 무조건 옳아 확실해!!
했을테지만.. 지금은 안그렇습니다.

언제든지 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질것인지 걱정하니..
조금이라도 이기면, 지는것보다야 낫구나.. 생각하고 도망칩니다.

하루라도 더 이겨볼려고요.

칩은 돈이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게 노랭이 3개 배팅하지만..
밖으로 나와서의 그 노랭이 3개는 아주 큰 돈이 되죠.

또하나 여러분이 주의해야할점이 있습니다. 저도 당했던 함정입니다.
플뱅/출목 표에 있는 출목표를 조심하십시오.

이미 나와 있는 결과를 가지고, 예측 하지 마세요. 자신감은 심어주더라도.
패가 망신하게 합니다.

머릿속에 패턴이 그려진다면, 다음에는 무조건 플이야, 뱅이야 생각하신다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지금 뱅커가 30 개가 연속해서 나왔다고, 다음에 플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것도 아니고.
뱅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것도 없습니다.

만약에 여러분 주위에 다음에 나올게 무엇인지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초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에 무엇이 나올줄 안다면, 그는 사기꾼이지 도박꾼은 아니니까요.

바카라는 홀짝하고는 다릅니다.
홀짝은 심리 상태라도 들어가지만, (접는 사람의) 바카라는 그런것도 무시합니다.

또하나 대부분 플이 많이 나와, 이럴때는 줄이 많이 나오더라..
라고 말하는 사람 역시 초보 입니다.

그 사람은 지금껏 줄이 많이 나온 출목표를 많이 보았던것일뿐이지..
줄이 많이 나오는건 없습니다.

이렇게 정해진게 무엇하나 없는 게임이기 때문에, 바카라는 답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게이머가 게임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배수배팅법은 확률이 가장 높은 방법으로, 특히 초보분들 그중에서도 확률 좋아하시는분들을
이끄는 마력이 있습니다. 배수배팅은 한번 내지 두번정도가 한계라고 보여집니다.

1-3-7-10 이라던가, 1-1-2-4 라던가.. 맥쓰배팅의 두번안쪽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출목표는 참고는 하되 신경은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돈을 따기 위해 설립된 카지노가.. 정보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건 착각입니다.

떡밥입니다. 덥썩 덥썩 물고, 어쩌다 맞으면 그 패턴이 뇌리에 각인 되어서..
더큰 돈을 가져다가 안겨줍니다.

ex) 지금까지 플이 3번 나오면 100 % 다음에 뱅이 나오는 출목표만 만났다고 합시다.
매번 1만원씩 배팅해서 10 번을 연속해서 다 맞췄습니다. 그런 그림일때만..

이건 무조건 확실해!! 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힙니다.
그리곤 그다음에 5 만원을 배팅하는데, 틀립니다. 그럴때 사람들이 하는말이.

“햐.. 이거 원래 뱅컨데, 그림 이상하네.. 말도 안되..”

이런 비슷한 짓을 반복하는게 카지노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원래 뱅커든 플레이어 라는건 없습니다. 나와봐야 아는거죠.
숫자가 뭐가 나온뒤에는 뭐가 나올 확률이 높다.

타이가 나온뒤에는 뭐가 나올 확률이 높다. 이런건 없습니다.
즉 우리가 다음 그림을 예상할수 있는 방법은 ‘없. 다’ 라는것입니다.

이걸 인정하셔야 됩니다. 그 뒤에 게임을 하는게 순서 입니다.

제 주위의 대부분, 그리고 이 카페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순서를 오는데..
자신의 전재산을 투자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자신 주위사람들의 재산까지 투자하고 나서야..
절대불변의 이 진리를 깨닫습니다.

답이 없는 곳의 답을 찾기 위하여, 전 재산을 투자하고 나서야..
깨닫습니다.

혹은 그래도 깨닫지 못하고, 좀더 연구하면 깨달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좀더 많은 금액을 투자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단번에 만회하는 사람도 나옵니다만..
그런사람은 역시 첫번째 원칙처럼..

이제 이게 답이야!!  하는 마음에 다시 그게 뇌리에 박혀서..
그 이상의 돈을 잃게 됩니다.

이건 카지노의 완벽한 시스템입니다. 마치 오징어잡이 배가 낚시를 하듯..
계속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이 시스템에 걸려서.. 자신 주위의 사람들까지
그 오징어잡이 배로 끌고 갑니다.

그럼 이제 망가지는 법은 알았으니..
살아남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시스템의 원리는..

싸인곡선 즉 ~  이런 물결무늬 식으로 흐른다는 겁니다.
즉 딸때도 있고, 잃을 때도 있는것이지요.

이때

딸때 라는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한계가 없습니다.
잃을때 라는건 내가 가지고 간 돈의 액수만큼입니다. 즉 시드 머니입니다.

이 물결은 계속 해서 치고 있습니다. 우주의 법칙에 의해서건 개똥같은 신의 법칙에 의해서건 말이죠.
내가 오늘 간날이 따는 날인지 잃는 날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시드머니보다 올라왔다면, 내가 100 만원 가져갔는데 경비빼고 110 만원이 되었다면 그날은
딸 기회가 있는 날입니다.

시드머니는 작은 계곡에서는 빠져죽지 않게 해주는 하나의 구명조끼일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게임을 합니다.
.
전제 조건을 먼저 정리해서 깔도록 하겠습니다.

1. 다음 그림이 무엇이 나올지는 아무도 알수 없다.
2. 돈은 딸때도 있고 잃을때도 있다.

싸인곡선처럼 ~ 물결무늬로 딸때도 있고, 잃을때도 있는겁니다.

3. 시드머니가 적을수록 잃는 금액은 적다.
4. 시드머니가 크다고, 따는 금액이 큰건 아니다.

———————————————————-

그렇다면, 시드머니는 무조건 적을수록 좋은가..?

아닙니다. 시드머니는 작은 계곡을 지나갈수 있는 힘이 되어줍니다.

자 만약 내가 오늘 90 만원을 가지고 와서, 배팅을 고정배팅으로 30 만원씩 배팅합니다.
그런데, 오늘 나의 대진운은.. 이렇습니다.

(4번 지고, 10 번 이기고 6번 지고. 해서 본전이 되는 패턴이었습니다.)

그럼 30만원씩 3번 배팅하고서는 끝납니다.

하지만 150 만원을 가지고 왔다면,
-120 + 300 – 180 이 되겠죠.

물론 중간에 더블배팅을 한다거나, 투핸드 쓰리핸드 쏘면 금액의 변화가 생기겠지만요.

즉 시드머니는 이런 고랑이 적은 곳을 넘어갈수 있게 해주는 안전장비 일뿐입니다.
돈으로서 내가 이기는 순간까지 버틸수 있는 기회를 사는거죠.

하지만 반대로 이 금액이 너무 크다면..?

역시 무의미해 집니다.

따라서 시드머니의 경우는 내가 살수 있는 금액 한도내에서만 준비해야 됩니다.
즉 롤러코스터를 사면서, 그걸 즐기는 비용으로 지불할수 있는 금액정도 말입니다.

도박의 특성상 그 금액은 커지겠지만요. 전 자신이 걸 최대액수배팅액의
10배를 안전금액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윈컷은 얼마로 설정해야 하는가..?

전 적정금액이 10~20 % 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죠.
전 보통 따고 있을때는 -1 전법을 사용합니다.

즉  내가 30 만원씩 배팅해서 90 만원을 윈한 상태인데..
한번 져서 60 만원이 되면, 일단 다이를 옮기던가 멈춥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카지노의 덫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죠.

그 상황에서 나오면, 이유야 어찌되었건간에.. 카지노에게서 이기고 마무리 되어집니다.
즉 연승.. 바로 상승세에 속해 있다는거죠. 하지만, 본전에서 – 가 되어버리면..
상황이 급속도로 안좋아집니다. 그래서 다들 첫번째 배팅을 중요시 하게 되는겁니다.

일단 이제 여기까지 정리가 되셨다면, 이제 우리는 기본적인 요건들을 익힌겁니다.

이 기초를 토대로 안정적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전략을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시드머니는 많을수록 딸수 있는 기회를 늘려준다. (작은 도랑을 벗어나게 해주니까)
2. 땄을때 그만두면 된다.
3. 따는 금액은 시드머니의 10~20 % 정도로 만족한다.
4. 시드머니는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만 설정한다.
5. 카지노의 덫에서 벗어날려는 생각을 한다.
6. 그러기 위해서 카지노 근처에서는 생활하지 않는다.
7. 시드머니는 안정적인 돈으로 해야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직장을 갖도록 노력한다.

강랜기준으로 보자면,

시드머니는 300 (맥심 30 다이 * 10)
목표 금액은 60 만원 (경비 빼고 40 만원 정도 윈)

그럼 30 다이로 가느냐!! 가 아니라..

10 다이로 갑니다. 그럼 10 다이 맥심 10 * 10 의 3배가 준비되어 있어서.
일단 1번 조건을  충족시켜줍니다.

배팅은 고정뱉으로 10 만원씩도 좋고, 1,3,5,7,10 으로 더블뱉도 좋습니다.
어짜피 잃어야 크게 잃기 힘듭니다.

하지만 지켜야 할점은… 어느순간 본전보다 + 된 상황에서는 한번이라도 지면 그만합니다.
예를 들어서 300 만원 가지고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320 만원이 되었으며..
한번 져서 310 만원 되었다면, 그만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알려드릴 마지막 원칙

돈을 따는 방법입니다. 목표금액이 30 만원이면.

1 만원씩 배팅해서 30 번 이기는게 쉬울까요?
10 만원씩 배팅해서 10 번 이기는게 쉬울까요?
30 만원씩 배팅해서 1번 이기는게 쉬울까요?

확률적으로 답은 3번입니다.
3번의 경우는 이룰 확률이 50% 가까이 되는데 비해서, 1번의 경우는 확률이 약 10% 정도도 안됩니다.

이제 이 마지막 법칙을 적용합니다.

처음 10만다이에서 벌은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금액이 본전의 10~20% 에 미치지 못함으로..

두번만 맞출 생각하고, 배팅합니다. 엎어서.
10만원을 땄다고 생각하면, 10만 20 만

이런식으로..

맞으면 단번에 40 만원이 되죠. 그럼 다시 남은 목표금액이 20 만원이니까.
20 만원 배팅합니다.

틀리면 빠집니다.

만약 처음에 틀렸다면, 역시 빠져서 다시 10 만 다이에서 딸때까지 합니다.

이 방법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카지노스러운 방법입니다.

카지노가 돈을 따는 원리는 무한의 자본을 가지고 유한한 플레이어를 상대하는겁니다.
하지만 10 억을 가진 사람이 10 만 다이에서 1만원씩 배팅하다가, 땄을때만 그만두고 나온다면?
매일같이..

이처럼 300 만원이라는 10 만다이에서는 꽤 큰 시드머니를 가지고, 땄을때까지 한뒤에
30 다이에서 그 돈으로 확률이 가장 높은 방법으로 땅땅땅! 때려서 먹고
튀는거죠. ^^;;

틀리면..? 반복이고요. 언제까지..? 따거나, 시드머니 없어질때까지..

물론 이때, 60 만원만 따고 마느냐..? 아닙니다, 맞추고 있는 동안은 계속 합니다.
그러다가 -1 되면 그만하는거죠.

여기서 기억할것은..

패턴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겁니다. 따거나 잃거나..

이미 하늘이 정해준대로.

4번 지고, 6번 이기고, 7번 지고, 3 번 이기고, 이런식의 패턴이 존재하는데..

그건 아무도 모르고, 내가 지금 따고 있지만, 이 뒤에 말도 안되게 20 번 연속 틀리는게 기다릴수도
있으니까.. 따고 있을때 그만하자.

이 돈이면 밖에 나가면 큰 돈이다. 일당 했다. 부업이다. 이런식으로 무조건 이겼을때만 튀어오고
그때까지 버티기 위한 돈으로 시드머니를 준비하는거죠.

그리고 따긴 땄는데, 금액이 적으면, 과감하게 엎어서 배팅함 해주고요.. ^^;

뭐 다 아는 얘기실테지만..
첫번째 글과 연계해서 읽으시고..

초보분들은 (바카라에서 100% 이길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믿는) 제글 읽고..
망할 팔자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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